BRAND STORY
먹을 때 만큼은, 우리는
모두 두바이 여행 중
두바이에서 온 사장님은
단순한 디저트 브랜드가 아닙니다.
한 입 먹는 순간,
화려한 두바이의 야경과 따뜻한 햇살.
그리고 여행의 설렘을 떠올릴 수 있는
특별한 디저트 경험을 제공합니다.
우리는 전 세계에서 사랑받는 두바이 스타일 디저트를
한국인의 입맛에 맞게 재해석하여
누구나 가까운 곳에서 두바이 여행을 즐길 수 있도록 만들었습니다.
진한 초콜릿의 풍미,
고소한 피스타치오
신비로운 보랏빛 우베 아이스크림,
신선한 생과일 모찌까지.
매일 반복되는 일상 속에서
잠시나마 여행의 설렘을 선물하는 것.
그것이 두바이에서 온 사장님이 존재하는 이유입니다.
"먹을 때 만큼은,
우리는 모두 두바이 여행 중."